고객 사례

라이브 스트리밍 비전

고객사 Yunxi날짜 2026년 6월

AI 라이브 스트리밍 비전: 전문가급 화질에서 미니멀한 구현까지, 벤치마크 사례

프로젝트 개요

CES 2026에서 Kickers.ai는 전문 영상기기 브랜드와 협력하여 S3/S7 AI 라이브 스트리밍 카메라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하드웨어, 엣지 AI, ISP 튜닝, 엔지니어링, 양산에 이르는 풀스택 지원을 통해 이 프로젝트는 기존의 라이브 스트리밍 카메라를 HD 라이브 스트리밍 시장을 위한 통합형 전문 비전 단말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업계의 문제점

1. 대부분의 라이브 스트리밍 기기는 센서·광학·알고리즘의 협업 최적화 없이 화소만 쌓아 올려, 복잡한 조명 조건에서 화질이 떨어지고 색이 왜곡됩니다.

2. 전문 라이브 스트리밍은 파라미터 조정이 복잡하고 초점이 불안정해 진입 장벽이 높으며, 초보자가 빠르게 익히기 어렵습니다.

3. 장시간 방송에서는 발열로 인한 끊김과 클럭 다운이 발생해 7×24시간 상시 방송 수요를 충족하지 못합니다.

4. 라이브 스트리밍 기기의 형태가 단일하여 멀티 플랫폼 대응, 가로/세로 화면 전환, 주변기기 호환성 등 확장성이 부족합니다.

솔루션: Kickers.ai의 풀스택 비전 시스템 역량

Kickers.ai는 광학 설계, 카메라 모듈, 엣지 AI 알고리즘, ISP 시스템 튜닝, 완제품 엔지니어링 통합이라는 핵심 강점을 바탕으로 “하드웨어 커스터마이징 → 알고리즘 적응 → 시스템 튜닝 → 엔지니어링 구현 → 양산 안정성”의 폐루프를 구축합니다. 깊이 있는 공동 창작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 이미징 아키텍처를 밑바닥부터 재구성하여 전문가급 화질, 미니멀한 조작, 장기 안정성을 균형 있게 확보하고, 전문 라이브 스트리밍 기기의 구현·적용 문턱을 크게 낮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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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크 사례: S3/S7 AI 라이브 스트리밍 카메라 시리즈

시스템 레벨 파트너로서 Kickers.ai는 S3/S7의 전체 연구개발 과정에 깊이 참여하여 라이브 스트리밍 환경의 다양한 기술적·경험적 과제를 해결했습니다.

1. 하드웨어 이미징 사양: S3는 1/1.3인치 대형 센서와 F1.85 대구경을 탑재해 4K@30fps 및 1080P@60fps 출력을 지원합니다. S7은 4/3인치 전문가급 대형 CMOS와 F1.7 대구경을 채택해 전문 카메라에 필적하는 하드웨어 사양으로 저조도 집광력과 해상력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2. 지능형 이미징 알고리즘: Mozi AI 파라미터 튜닝 대규모 모델을 내장해 라이브 스트리밍 환경에 맞춰 셔터와 ISO를 자동 조정합니다. S7은 Van Gogh 실시간 컬러 그레이딩과 ToF 레이저 기반 밀리초급 추적 초점을 탑재해 전문가급 색 보정과 이질감 없는 트래킹 포커스를 구현합니다.

3. 엔지니어링 안정성: 독자적인 구조 방열 설계와 알루미늄 합금 보조 방열을 결합해 7×24시간 중단 없는 안정적 방송을 지원하며, 장시간 구동에도 끊김이나 열 노이즈가 없습니다.

4. 전 시나리오 대응: 가로/세로 화면 자유 전환, HDMI+USB 듀얼 출력, 캡처 카드 없이 Type-C로 PC 직결을 지원합니다. 서서 하는 방송과 앉아서 하는 방송, 멀티 플랫폼 동시 송출에 적응하며 뷰티, 주얼리, 의류, 교육·트레이닝 등 전 카테고리 환경에 호환됩니다.

엔지니어의 관점에서: 기술적 의사결정과 프로젝트 이야기

I. 프로젝트 배경: 왜 라이브 스트리밍 화질 개선이라는 과제를 맡았는가

비전 엔지니어링 팀으로서 우리는 자주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일반 카메라로도 방송이 되는데, 왜 전문 AI 라이브 스트리밍 카메라를 개발하는가?”

S3/S7 프로젝트는 기획 단계부터 업계의 핵심 문제를 겨냥했습니다.

튜닝에 집중하지 않고 파라미터만 쌓아 올리는 혼란을 깨고, 전문 카메라급 화질을 달성할 것.

복잡한 이미징 파라미터를 지능화하여, 전문적인 조정 없이도 초보 진행자가 고품질 결과물을 낼 수 있게 할 것.

컴팩트한 본체에서 강력한 방열과 낮은 소비전력을 구현해 전천후 장시간 방송을 지원할 것.

화질, 초점, 컬러 그레이딩, 적응성이라는 네 가지 차원을 균형 있게 확보해 차세대 라이브 스트리밍 이미징의 형태를 재정의할 것.

팀에게 이것은 단순한 방송용 하드웨어 개발이 아니라, 라이브 스트리밍 환경에서의 비전 시스템 아키텍처 재구성이자 엔지니어링 균형을 잡기 위한 총력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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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기술적 과제와 엔지니어링 의사결정 이야기

1. 왜 대형 센서와 광학 알고리즘의 협업 최적화를 고집했는가

프로젝트 초기, 팀 내에서는 기술 노선을 두고 이견이 있었습니다.

옵션 A: 일반적인 소형 센서를 채택한다. 비용이 낮고 본체 설계가 쉽지만, 강한 빛에서는 과노출이 발생하고 약한 빛에서는 노이즈가 심하며 계조가 부족해 기본적인 방송 수요만 충족한다.

옵션 B: 1/1.3인치 및 4/3인치 대형 센서와 대구경을 탑재해 하드웨어 집광량을 극대화한다. 다만 광학 정합, ISP 튜닝, 본체 구조 설계에 매우 높은 요구를 제기한다.

우리는 최종적으로 옵션 B를 확고히 선택하고 전 구간에 걸친 맞춤 최적화를 수행했습니다.

핵심 이유는 라이브 스트리밍 환경이 실내 저조도, 실외 강한 빛, 보조 조명 등 복잡한 조건을 아우르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화소가 높다고 해서 화질의 본질적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팀은 광학 렌즈 모델링과 전용 ISP 커브 튜닝을 맞춤 개발하고 듀얼 네이티브 ISO 알고리즘을 결합해 다이내믹 레인지와 저조도 순도를 크게 끌어올렸으며, 진행자의 피부톤과 상품의 실제 색을 정확히 재현해 하드웨어 사양이 실제 화질로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이는 사용자 경험을 우선하고 광학·알고리즘 엔지니어링의 난도를 스스로 높인 기술적 트레이드오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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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속 방송을 위한 방열 돌파: 단시간 사용에서 7×24시간 안정 구동으로

라이브 스트리밍 카메라는 본체가 작지만 고사양 센서와 AI 알고리즘 연산 성능을 담아야 합니다. 장시간 구동 시 발열로 인한 클럭 다운, 영상 끊김, 열 노이즈 급증이 발생하기 쉬우며, 이는 업계 공통의 문제입니다.

기존의 소형 방송 기기는 수동 방열에만 의존해 전천후 방송을 지원하지 못하고, 본체를 키우면 가볍고 휴대하기 쉬워야 한다는 요구에 어긋납니다.


팀은 구조 방열 + 알고리즘 기반 소비전력 제어라는 이중 솔루션을 구현했습니다.

하드웨어: 본체 내부 레이아웃을 최적화하고 알루미늄 합금 본체를 밀착 열전도에 활용했으며, 넓은 공간의 대류 방열 구조와 결합해 센서와 칩의 열을 빠르게 배출하고 국부적 핫스팟을 제거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지능형 부하 조정 알고리즘을 개발해 동작 온도에 따라 AI 연산량, 프레임 레이트, ISP 작업량을 동적으로 조절합니다. 고온 환경에서는 무리한 성능 발휘 대신 이미징 안정성과 부드러운 초점 확보를 우선합니다.


여러 차례의 구조 반복과 알고리즘 튜닝을 거쳐 최종 제품은 장시간 에이징 테스트를 통과했고, 7×24시간 중단 없는 라이브 스트리밍을 안정적으로 구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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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I 지능형 설계: 전문가급 이미징, 복잡한 수동 파라미터 조정과 작별하다

전문 라이브 스트리밍의 높은 문턱은 주로 파라미터 조정, 색 보정, 초점 제어에 있습니다. 초보자가 익히기 어렵고 전문 진행자에게도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작업입니다.


팀은 기존의 고정 파라미터 방식을 버리고 엣지 AI 대규모 모델의 심층 적응을 도입했습니다.

수천 건의 실제 라이브 스트리밍 데이터로 학습한 Mozi AI 파라미터 튜닝 모델이 다양한 환경에 맞춰 노출, 색상, 선명도를 자동으로 최적화합니다. S7은 흡착 가능한 실시간 컬러 그레이딩과 전문가용 스파이더웹 컬러 디스크를 독자적으로 지원해 엣지 단에서 저지연 색 보정을 완료합니다. 또한 전 화소 PDAF + ToF 레이저 듀얼 포커싱 방식을 적용해 0.3초 고속 초점과 이동 중에도 이질감 없는 추적 초점을 구현합니다.

“미니멀한 조작, 전문가급 결과물”이라는 설계 철학을 중심에 두고 전문 라이브 스트리밍의 기술 문턱을 낮춰 기술의 대중화를 실현했습니다.


III. 풀스택 연구개발 체계가 프로젝트 납기를 앞당긴 방법

공동 정의부터 양산 출시까지, S3/S7의 연구개발 주기는 기존 라이브 스트리밍 기기 대비 약 40% 단축되었습니다. 이는 주로 Kickers.ai의 풀스택 엔지니어링 역량, 즉 POC Studio 덕분입니다.

신속한 방식 검증: 센서 선정, 광학 정합, 알고리즘 이식의 프로토타입 구축을 동시에 완료해 2주 이내에 “대형 센서 + AI 비전”이라는 핵심 방식의 실현 가능성을 확정했습니다.

다중 경로 병렬 시행착오: 여러 방열 구조, 초점 알고리즘, ISP 튜닝 방식을 동시에 테스트해 비효율적인 기술 경로를 빠르게 걸러냈습니다.

연구개발 단계의 양산 정합: 구조·회로·알고리즘 설계를 연구개발 단계에서부터 양산 공정에 직접 맞춰, 후반부의 대규모 금형 수정을 피하고 연구개발에서 양산으로의 매끄러운 연결을 실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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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프로젝트 성과와 산업적 가치

보급형 플래그십 S3와 전문가급 S7이라는 두 시리즈의 AI 라이브 스트리밍 카메라를 성공적으로 출시해 계층적인 라이브 스트리밍 이미징 제품 매트릭스를 구축했습니다.

컴팩트한 라이브 스트리밍 기기에서 대형 센서 광학 + 엣지 AI + 완제품 방열 엔지니어링의 구현 가능성을 검증했습니다.

라이브 스트리밍 기기를 “단순한 카메라 주변기기”에서 “전문 비전 단말”로 산업적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라이브 스트리밍, 숏폼 제작, 상업용 실사 촬영 등 비전 기기에 재사용 가능한 시스템 레벨의 연구개발·양산 경로를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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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적 가치

Kickers.ai는 풀스택 비전 기술로 라이브 스트리밍 분야를 지원하며, 개인 방송, 이커머스 방송, 전문 창작, 상업용 실사 촬영 환경에 낮은 진입 장벽, 높은 화질, 높은 안정성의 AI 비전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동시에 광학 설계, AI 알고리즘, 시스템 통합, 엔지니어링 방열 등의 역량을 표준화해 스마트홈, 휴대용 이미징, 웨어러블 기기 등의 영역으로 확장하며 AI 비전 기술의 상업적 구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